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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 <5> ''찬양사도들의 축제'' CPBC 창작성가제, 26일 결선 무대

재생 시간 : 02:26|2022-11-17|VIEW : 171

[앵커] 찬양사도들의 등용문이라고 불리죠? CPBC 창작성가제 결선이 다음 주 토요일에 열립니다. 올해 성가제는 보컬 부문과 창작곡 부문 등을 신설해 새롭게 꾸려지는데요.모두 6명의 결선 진출팀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김형준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노래로 주님을 찬미하는 찬양사도들의 축제.CPBC 창작성가제 결선이 오는 26일 저녁 ...

[앵커] 찬양사도들의 등용문이라고 불리죠?

CPBC 창작성가제 결선이 다음 주 토요일에 열립니다.

올해 성가제는 보컬 부문과 창작곡 부문 등을 신설해 새롭게 꾸려지는데요.

모두 6명의 결선 진출팀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형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노래로 주님을 찬미하는 찬양사도들의 축제.

CPBC 창작성가제 결선이 오는 26일 저녁 7시, 서울 동성고등학교 스테파노홀에서 열립니다.

창작성가제는 1999년, PBC 창작생활성가제로 시작해 올해로 21회째를 맞았습니다.

올해부터는 보컬 부문과 창작곡 부문이 신설돼 지원자들의 폭이 더 넓어졌습니다.

모두 101팀이 1차 예선에 참여했고 41팀이 2차 예선에 진출했습니다.

이 가운데 선정된 12팀이 3차 예선을 치렀습니다.

특별히 3차 예선은 지난 9월 전주교구 치명자산 성지 평화의 전당에서 피정과 함께 진행됐습니다.

결선에서는 최종 선정된 6팀이 기량을 펼칩니다.

''주님의 말씀을 전하세''를 부르는 ''노비스''팀과 ''흔들리지 않으리''를 준비한 ''아르보르''팀, ''나와! 가자!''를 부르는 ''ALMA''팀이 무대에 오릅니다.

''엘''팀은 ''그대 나의 주님''으로, 이지훈 펠릭스씨는 ''성당에서''로, ''주하리랑''팀은 ''작은 가지의 고백 기도''로 결선을 치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창작성가제.

올해 결선은 3년 만에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게 돼 의미가 더 큽니다.

<이로물로 로물로 / CPBC 콘텐츠제작본부장>
"제21회 CPBC 창작성가제의 결선 무대가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사전 신청을 통한 현장 방청과 생방송 중 문자 투표를 통해서 여러분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그리고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CPBC는 TV와 라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선 무대를 생방송으로 중계합니다.

현장 방청 사전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CPBC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됩니다.

참가자들의 예선 여정은 CPBC 다큐 ''노래가 신앙을 만날 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그분께로 한걸음씩
"우리 다 같이 어깨에 손을 얹고 그분께로 한걸음씩 한걸음씩"

CPBC 김형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