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9/20 - <5> 인천교구, 25일 ''세계이주민과 난민의 날'' 문화 축제

재생 시간 : 01:00|2022-09-20|VIEW : 155

인천교구 이주사목부가 오는 주일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을 맞아 문화 축제를 개최합니다.[VCR] 인천교구 주교좌 답동성당에서 열리는 이날 축제는 오후 2시 교구장 정신철 주교의 집전으로 다국어 미사를 봉헌합니다. 다국어 미사는 한국어와 영어, 스페인어, 타갈로그어로 진행됩니다. 미사 전체 해설은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자비송과 대영광송, 제1독서, ...

인천교구 이주사목부가 오는 주일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을 맞아
문화 축제를 개최합니다.

[VCR] 인천교구 주교좌 답동성당에서 열리는 이날 축제는 오후 2시 교구장 정신철 주교의 집전으로 다국어 미사를 봉헌합니다.

다국어 미사는 한국어와 영어, 스페인어, 타갈로그어로 진행됩니다.

미사 전체 해설은 한국어로 진행되지만, 자비송과 대영광송, 제1독서, 화답서 등은 각각 베트남어, 영어, 스페인어, 타갈로그어로 나눠서 진행됩니다.

또 베트남 공동체 신자 400여 명이 봉헌 성가와 파견 성가를 부릅니다.

미사 뒤에는 성당 마당에서 오후 5시까지 춤과 노래 공연감상, 장기자랑에 이은 시상식, 음식나눔 시간을 가집니다.

2019년 열린 ''세계이주민과 난민의 날''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올해 다시 열리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