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9/2 - <5> 서울 빈민사목위, 주거 취약 청년 사회주택 입주자 모집

재생 시간 : 01:10|2022-09-02|VIEW : 162

최근 자립준비청년들의 죽음이 잇따르면서 이들의 안정적 자립을 돕기 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가 자립준비청년을 비롯해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이 머무를 수 있는사회주택 입주자를 모집합니다.[VCR] 사회주택 ''함께 꾸는 꿈''에서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모두 10명입니다.봉천점과 동대문구 내 사회주택에서 3명...
최근 자립준비청년들의 죽음이 잇따르면서
이들의 안정적 자립을 돕기 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가
자립준비청년을 비롯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이 머무를 수 있는
사회주택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VCR] 사회주택 ''함께 꾸는 꿈''에서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모두 10명입니다.

봉천점과 동대문구 내 사회주택에서 3명씩의 입주자를 모집하고, 응봉점에서 2명, 부암점과 염창점에서 각 1명씩의 입주자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은 19세에서 34세 청년 가운데 자립준비청년이나 기초생활수급 혹은 차상위계층의 가구원, 또는 한부모·조손가족 보호대상 등입니다.

''함께 꾸는 꿈''에서는 청년들을 위해 월 임대료 없이 보증금 100만 원과 월 관리비만을 납부 받고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빈민사목위원회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입주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결정되며, 다음달부터 입주를 시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빈민사목위원회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