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6월 10일 연중 제 10주간 금요일

재생 시간 : 29:55|2022-06-10|VIEW : 1,517

김도훈 라파엘 신부 (서울대교구 제기동 본당 부주임) ✠ 마태 5,27-32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온몸이 지옥에...
김도훈 라파엘 신부 (서울대교구 제기동 본당 부주임)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 마태 5,27-3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또 네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자기 아내를 버리는 자는
그 여자에게 이혼장을 써 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불륜을 저지른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를 버리는 자는
누구나 그 여자가 간음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버림받은 여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