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6월 7일 연중 제 10주간 화요일

재생 시간 : 29:25|2022-06-07|VIEW : 1,754

장인우 사도 요한 신부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학교사목부) ✠ 마태 5,13-16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너희는 세상의 빛이다.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등불은 켜서 함지 속...
장인우 사도 요한 신부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학교사목부)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 마태 5,1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