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5/26 - <5> [어서오세요] 왕영선 막달레나 /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재생 시간 : 07:47|2022-05-26|VIEW : 87

청소년주일을 맞아서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계신 분을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서울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왕영선 박사님 나오셨습니다.박사님 안녕하세요?Q1. 박사님이 보시기에 요즘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요?Q2. 그런데 이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온전한 대면수업이 이어지고 있잖아요?대면수업으로 인한 후유증을 호소하는 친구들도 많다면서...
청소년주일을 맞아서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계신 분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서울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왕영선 박사님 나오셨습니다.

박사님 안녕하세요?

Q1. 박사님이 보시기에 요즘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요?

Q2. 그런데 이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온전한 대면수업이 이어지고 있잖아요?

대면수업으로 인한 후유증을 호소하는 친구들도 많다면서요?

Q3. 요즘엔 특히 스마트폰과 영상매체에 중독된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박사님께선 스마트폰 중독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지요?

Q4. 박사님께서 희망하시는 ‘바람직한 청소년상’이 있다면요?

Q5.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한마디를 해주신다면요?

Q6.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도록 토대와 밑거름을 만드는 것은 부모세대, 우리 어른들의 몫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어른들은 청소년들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 지금까지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왕영선 박사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