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1월 20일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재생 시간 : 32:14|2022-01-20|VIEW : 2,150

현종민 세례자요한 신부 (서울대교구 수서동 본당 보좌)✠ 마르 3,7-12그때에 7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또 유다와 8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9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
현종민 세례자요한 신부 (서울대교구 수서동 본당 보좌)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 3,7-12

그때에 7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8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9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10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11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12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