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3(월) - <4> [어서 오세요] 박동호 신부 /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

재생 시간 : 11:15|2022-01-03|VIEW : 296

1월 1일은 세계 평화의 날이었습니다.프란치스코 교황이평화를 위한 도구로 3가지를 강조했다고 전해드렸는데,기억하시나요?바로 세대 간 대화, 교육, 노동입니다.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이신 박동호 신부님과담화의 의미 살펴보겠습니다.1. 올해 ''세계 평화의 날'' 담화 제목이 세대 간 대화, 교육, 노동: 항구한 평화 건설을 위한 도구입니다. 교황께...
1월 1일은
세계 평화의 날이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평화를 위한 도구로
3가지를 강조했다고 전해드렸는데,
기억하시나요?

바로 세대 간 대화, 교육, 노동입니다.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이신 박동호 신부님과
담화의 의미 살펴보겠습니다.

1. 올해 ''세계 평화의 날'' 담화 제목이
세대 간 대화, 교육, 노동: 항구한 평화 건설을 위한 도구입니다.

교황께서 특별히 담화 제목을 이렇게 정한
배경부터 짚었으면 합니다.


2. 항구한 평화 건설을 위해 제시한 세 가지 길,
첫 번째가 ''세대 간 대화''인데요.

교황께선 특별히 노인과 젊은이들 사이의
대화를 권고했습니다.

대화와 협력을 촉진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한국의 정치, 사회적 상황을 놓고 보면
청년 세대의 목소리나 활동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게 현실인데요.

교황의 담화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까요?


4. 또 하나 교황께서 제시한 평화 건설의 도구
바로 ''교육''입니다.

교육이 왜 평화 건설의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5. 교황께선 평화 건설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요소로
노동 창출과 보장을 제시했는데요.

코로나 감염병 확산으로 실직하거나
일자리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제시한 해답은 무엇인가요?


6. 기업의 경제적 자유를 보장하면서
동시에 노동자들의 기본 인권을 존중하는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지금까지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이신
이문동본당 주임 박동호 신부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