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6일 대림 제2주일 인권주일 사회교리주간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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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촌 주교 (서울대교구 동서울지역 및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의 시작입니다. 1,1-81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2 이사야 예언자의 글에“보라, 내가 네 앞에 내 사자를 보내니 그가 너의 길을 닦아 놓으리라.”3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유경촌 주교 (서울대교구 동서울지역 및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의 시작입니다. 1,1-8
1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
2 이사야 예언자의 글에
“보라, 내가 네 앞에 내 사자를 보내니 그가 너의 길을 닦아 놓으리라.”
3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하고 기록된 대로,
4 세례자 요한이 광야에 나타나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였다.
5 그리하여 온 유다 지방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모두 그에게 나아가,
자기 죄를 고백하며 요르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6 요한은 낙타 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둘렀으며,
메뚜기와 들꿀을 먹고 살았다.
7 그리고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