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bc news

11/30 - <4> 4일부터 사회교리주간…기념미사·세미나 열린다

재생 시간 : 01:25|2022-11-30|VIEW : 122

한국 천주교회는 대림 제2주일을 인권주일로 지냅니다.그리고 인권주일이 있는 주간을 사회교리주간으로 보냅니다.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와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인권주일과 사회교리주간을 맞아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VCR] 행사는 다음달 4일 오후 1시 40분 서울 가톨릭회관에서 2022 사회교리주간 영상 상영으로 시작합니다.이어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장...

한국 천주교회는
대림 제2주일을 인권주일로 지냅니다.

그리고 인권주일이 있는 주간을
사회교리주간으로 보냅니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와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인권주일과 사회교리주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VCR] 행사는 다음달 4일 오후 1시 40분 서울 가톨릭회관에서 2022 사회교리주간 영상 상영으로 시작합니다.

이어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장 하성용 신부의 주례로 기념미사가 봉헌됩니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장 김선태 주교의 인사말로 시작하는 세미나는 ''공동선 증진을 위한 사익과 공익의 조화는 가능한가''를 주제로 펼쳐집니다.

''공동선과 공동사용권''에 대해 서울대교구 박동호 신부가 기조강연에 나서고,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장진환 부연구위원이 ''법에서 본 사익과 공익의 조화''에 대해 발제합니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정형준 정책위원장은 ''의료 공공성''을 주제로, 이원재 랩2050 전 대표는 ''금융 공공성''을 주제로 발제에 나설 예정입니다.

주최 측은 "의료와 금융 등 중요한 분야에서 사익과 공익의 조화를 모색해 인간 존엄성과 공동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