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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 <3> 평화를 위한 고리기도에 동참해주세요!

재생 시간 : 02:19|2022-11-23|VIEW : 310

[앵커] 저희 CPBC는 사도직 신심단체들과 함께 올해 대림부터 ''평화를 위한 고리기도''에 나섭니다. ''평화를 위한 고리기도'' 영상 제작을 위한 촬영이 어제 진행됐는데요. 한자리에 모인 평신도 신심 단체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습니다.장현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CPBC 본사 내 있는 성당.`평화를 위한 고리기도...

[앵커] 저희 CPBC는 사도직 신심단체들과 함께 올해 대림부터 ''평화를 위한 고리기도''에 나섭니다.

''평화를 위한 고리기도'' 영상 제작을 위한 촬영이 어제 진행됐는데요.

한자리에 모인 평신도 신심 단체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장현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CPBC 본사 내 있는 성당.

`평화를 위한 고리기도`에 참여한 평신도 신심 단체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날은 평화를 위한 고리기도를 위해 신심 단체 회원들이 함께 기도하는 모습을 촬영하는 날.

회원들은 CPBC 사장 조정래 신부와 함께 한 목소리로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 평화를 위한 기도를 바쳤습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서울대교구 꾸르실료와 한국 어머니들의 기도 등 17개 신심 단체들과 함께하는 ‘평화를 위한 고리기도’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앞서 CPBC 사장 조정래 신부는 지난 11일 신심 사도직 단체 등에 세계의 평화를 위한 `평화를 위한 고리기도`를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고리기도에 참여하는 단체들은 정해진 기간마다 단체별로 정한 특별 지향을 담아 기도하게 됩니다.

첫 기도는 대림 제1주일인 오는 27일에 `한국 어머니들의 기도` 회원들이 맡을 예정입니다.

이후부터는 각 신심 단체들이 기도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내년 3월 25일까지 진행됩니다.

CPBC 사장 조정래 신부는 “평화를 향한 간절한 마음을 담아 함께 기도했으면 한다”고 소망했습니다.

신심 단체 회원들 역시 다시금 찾아올 세상의 평화를 바라며 두 손을 모았습니다.

“(평화의 모후) 세계 평화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한편 `평화를 위한 고리기도`는 27일부터 매일 밤 9시 CPBC 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입니다.

CPBC 장현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