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8/31 - <4> 초대석 | 학교에 점자 스티커 붙이는 학생 | 이민성

재생 시간 : 03:30|2022-08-31|VIEW : 164

대학교에 있는 음료 자판기에 점자 스티커를 붙인 대학생이 있습니다. 시각 장애인에게 자판기는 랜덤박스 같아서,점자 스티커가 있으면어떤 음료수인지 알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화제의 주인공인 이민성 님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안녕하세요?Q1. 교내 음료 자판기에 직접 제작한 ‘점자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활동을 시작을 하게 되신 ...

대학교에 있는 음료 자판기에
점자 스티커를 붙인 대학생이 있습니다.

시각 장애인에게
자판기는 랜덤박스 같아서,
점자 스티커가 있으면
어떤 음료수인지 알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인 이민성 님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Q1. 교내 음료 자판기에 직접 제작한 ‘점자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활동을 시작을 하게 되신 건가요?

Q2. 평소 장애인 인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으셨던 건가요?

Q3. 점자는 어떻게 익히게 된 건가요?

Q3-1. 점자를 배우면서 어려웠던 점은 없었는지 또 점자 스티커를 만들면서 힘든 건 없
었나요?

Q4. 민성 씨가 이런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은 언제였나요?

Q5. 민성 씨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꿈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이민성 씨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