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2년 8월 19일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재생 시간 : 33:07|2022-08-19|VIEW : 1,500

양지훈 F.살레시오 신부 (성아우구스띠노수도회)✠ 마태 22,34-40그때에 34 예수님께서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식을 듣고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였다.35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물었다.36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37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양지훈 F.살레시오 신부 (성아우구스띠노수도회)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마태 22,34-40

그때에 34 예수님께서 사두가이들의 말문을 막아 버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바리사이들이 한데 모였다.
35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물었다.
36 “스승님, 율법에서 가장 큰 계명은 무엇입니까?”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8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39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40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