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4일 연중 제20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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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0주일주례 :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청소년 담당 교구장대리)장소 : 서울대교구 종로성당<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2,49-5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4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연중 제20주일

주례 :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 (서울대교구 사회사목, 청소년 담당 교구장대리)
장소 : 서울대교구 종로성당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4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50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53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