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5일 성령 강림 대축일

재생 시간 : 59:27|2022-06-05|VIEW : 4,174

이진호 안토니오 신부(대구대교구 성령봉사회 전담) 집전✠ 요한 20,19-23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
이진호 안토니오 신부(대구대교구 성령봉사회 전담) 집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 요한 20,19-23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