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2년 1월 9일 주님 세례 축일

재생 시간 : 49:01|2022-01-09|VIEW : 5,619

집전 : 최봉원 야고보 신부(마산교구 총대리)✠ 루카 .3,15-16.21-22그때에 백성은 기대에 차 있었으므로,모두 마음속으로 요한이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그분께서는 ...
집전 : 최봉원 야고보 신부(마산교구 총대리)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렸다.>
✠ 루카 .3,15-16.21-22
그때에 백성은 기대에 차 있었으므로,
모두 마음속으로 요한이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온 백성이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리며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분 위에 내리시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