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2/27 (월) - <4> 어서 오세요 : 가정 성화 주간 - 이주은 아녜스

재생 시간 : 08:20|2021-12-27|VIEW : 274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는 말이 있죠.그런데 요즘은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작은 갈등이 감정 싸움으로 이어져서가정이 해체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가정성화주간을 맞아서 부부상담 전문가를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이주은 원장님 안녕하세요?1. 부부상담가로서 20년 가까이 활동해오셨습니다. 그간 다양한 가정을 만나고 상담해오셨을 텐데요. 가정 안에서 ...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는 말이 있죠.
그런데 요즘은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작은 갈등이 감정 싸움으로 이어져서
가정이 해체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가정성화주간을 맞아서
부부상담 전문가를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이주은 원장님 안녕하세요?

1. 부부상담가로서 20년 가까이 활동해오셨습니다.
그간 다양한 가정을 만나고 상담해오셨을 텐데요. 가정 안에서 부부들이 겪는 고민은 주로 어떤 것들이 있나요?


2. (VCR-1) 최근에는 유튜브에서도 부부들의 다양한 고민을 상담해주고 계십니다.
원장님께서 부부들에게 특히 강조해서 해주시는 말씀은 무엇인가요?


3. 부부 관계가 건강해야 가정은 물론 자녀세대까지 좋은 영향을 미칠 텐데요.
건강한 부부 애착을 위해 어떤 노력과 희생이 필요한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4. (VCR-2) 사회가 급변하면서 가정의 위기와 해체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교회도 이런 점을 고민하며 가정 안에서의 ‘시노드 정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정 구성원 각자 자신의 소명과 책임을 어떻게 돌아봐야 할까요?


5. (VCR-3) 신자 부부라면 교회 안에서 도움받고 가정의 화합을 고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부들이 받을 수 있는 도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6. 마지막으로 신앙인이자 부부상담 전문가로서 하느님 사랑 안에서 싹 피우는 ‘가정’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지금까지 부부상담가 이주은 원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