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9/10(금) - <4> 제31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공모…10월 15일까지

재생 시간 : 01:38|2021-09-10|VIEW : 149

우리 사회에 빛과 소금 역할을 한방송과 보도, 영화 등에 대한가톨릭교회의 권위있는 상이죠.‘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후보자 공모가 시작됐습니다.올해 처음으로교구, 수도회, 개인 부문이 신설됐습니다.[VCR] 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가 제31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후보자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공모 대상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0월 15일까지 ...
우리 사회에 빛과 소금 역할을 한
방송과 보도, 영화 등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권위있는 상이죠.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후보자 공모가 시작됐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교구, 수도회, 개인 부문이 신설됐습니다.

[VCR] 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가
제31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후보자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공모 대상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0월 15일까지 제작·발표된 작품입니다.

공모 부문은 신문과 출판 부문, 영화와 TV 부문, 라디오와 인터넷 부문, 가톨릭교회의 교구·수도회·개인 부문 등입니다.

가톨릭 신자는 물론, 다른 종교 신자와 비신자 모두 응모 가능합니다.

심사는 사랑과 평화 등 복음적 가치를 제시하고 구체적인 결과 등을 통해 사회에 기여한 정도, 작품의 질적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이뤄집니다.

시상은 부문별로 이뤄지며 부문상 가운데 최고의 작품에는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이 수여됩니다.

또 심사에 의해 특별상도 수여됩니다.

상금은 대상 5백만 원, 부문상과 특별상 각 3백만 원입니다.

공모 안내문과 추천서 양식은 주교회의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다음달 15일까지 접수하면 됩니다.

시상식은 12월 1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은 종교를 초월해 정의와 평화, 사랑 등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매스컴 수단을 통해 드높인 매체 종사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지난해에는 서울신문의 기획보도 ‘열여덟 부모, 벼랑에 서다’가 대상을 받았고, 가톨릭평화방송 ‘유튜브채널 매일미사’가 특별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