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1년 9월10일 연중 제23주간 굼요일

재생 시간 : 28:57|2021-09-10|VIEW : 1,707

박진수 요엘 신부 (서울대교구 성령쇄신봉사회 담당)✠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6,39-42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게 39 이르셨다.“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40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41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
박진수 요엘 신부 (서울대교구 성령쇄신봉사회 담당)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9-42
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게 39 이르셨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40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
41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2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아우야! 가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