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9/3(금) - <4> [어서 오세요] 류지현 안나 / 2022 시그니스 세계총회 조직위 대변인

재생 시간 : 11:42|2021-09-06|VIEW : 122

오늘은 방송의 날입니다.CPBC도 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방송사로서 역할과 책임을 돌아보게 됩니다.CPBC 뿐 아니라 가톨릭 언론인들의 사명이 막중한데요.내년 8월 전 세계 가톨릭 언론인이 모이는 시그니스 세계총회가 서울에서 열립니다.서울 시그니스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류지현 안나 대변인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대변인님 안녕하세요?1. 대변인님도 방...
오늘은 방송의 날입니다.

CPBC도 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방송사로서 역할과 책임을 돌아보게 됩니다.

CPBC 뿐 아니라 가톨릭 언론인들의 사명이 막중한데요.

내년 8월 전 세계 가톨릭 언론인이 모이는 시그니스 세계총회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서울 시그니스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류지현 안나 대변인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대변인님 안녕하세요?


1. 대변인님도 방송인 출신이시죠?


2. 서울 시그니스 세계총회가 1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어떤 행사인지 소개해주시겠습니까?


3. 서울 시그니스 세계총회 조직위원회가 최근 출범했는데요.
위원이 100명이 넘을 정도로 방대합니다.
어떤 분들이 함께하고 계신가요?


4. 대변인을 맡으셔서 어깨가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임하고 계세요?


5. 코로나19로 집집마다 TV 시청 시간이 늘었다고 합니다.
TV뿐 아니라 라디오, 신문 등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커 보입니다.

코로나 시대 언론의 역할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그리고 가톨릭 언론인의 소명은 뭐라고 보세요?


▷ 2022 서울 시그니스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류지현 안나 대변인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대변인님 오늘 나와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