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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수) - <4> 제8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에 ''귀때기'' 김영민씨 위촉

재생 시간 : 01:16|2021-08-04|VIEW : 162

영화를 통해 선한 가치를 전하는 가톨릭영화제.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데요.제8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김영민 대건안드레아 씨가 위촉됐습니다. [VCR] 가톨릭영화인협의회는 오는 10월 28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제8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김영민 대건 안드레아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서울예대 연극학과에서 연극을 시작한 김영민씨는 ...
영화를 통해 선한 가치를 전하는 가톨릭영화제.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데요.

제8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김영민 대건안드레아 씨가 위촉됐습니다.

[VCR] 가톨릭영화인협의회는
오는 10월 28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제8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에
배우 김영민 대건 안드레아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예대 연극학과에서 연극을 시작한 김영민씨는 1999년 연극 ''내게서 멀어지는 것은 작다''를 시작으로 연기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영화계에는 2001년 김기덕 감독의 ''수취인 불명''으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나의 아저씨''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제7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올해 영화제에서도 홍보대사와 함께 단편경쟁부문 삼사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제8회 가톨릭영화제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대한극장에서 열립니다.

''감사의 삶''을 주제로 국내외 50여 편의 장단편 영화를 상영하며,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