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7/5(월) - <4> (주)지와이디·ALP 글로벌, 서울대교구에 마스크 55만장 기부

재생 시간 : 01:36|2021-07-05|VIEW : 144

제목 : (주)지와이디·ALP 글로벌, 서울대교구에 마스크 55만장 기부이번엔 착한 기업들의 소식입니다.코로나 시대 필수품인 마스크.마스크를 만드는 기업들이 서울대교구에 마스크 55만 장을 기부했습니다.해외선교 사업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고 했는데요.훈훈한 마스크 나눔 소식 전해드립니다.[VCR] 주식회사 지와이디 이원직 회장과 ALP 글로벌...
제목 : (주)지와이디·ALP 글로벌, 서울대교구에 마스크 55만장 기부

이번엔 착한 기업들의 소식입니다.
코로나 시대 필수품인 마스크.

마스크를 만드는 기업들이 서울대교구에
마스크 55만 장을 기부했습니다.

해외선교 사업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고 했는데요.

훈훈한 마스크 나눔 소식 전해드립니다.

[VCR] 주식회사 지와이디 이원직 회장과 ALP 글로벌 안웨이나 대표는 지난 2일, 서울대교구 해외선교 담당 교구장 대리 구요비 주교에게
덴탈 마스크 55만 장을 기부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원직 회장은 “사회적 취약 계층 뿐 아니라, 국제선교에 힘써주시는 분들을 위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원직 시메온 / 지와이디 회장>
"덜 벌어도, 덜 써도, 나눠주고, 또 우리는 항상 쓰는 만큼 베풀어주고 비는 만큼 메꿔주시니까… 우리 같은 사람들 많아서, 제가 자랑이 아니라 기부 문화 확산돼서 끌고 나가야 되는데…."

이원직 회장은 코로나19 시기에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과 시립아동상담치료센터,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등 다양한 기관과 시설에 마스크 나눔을 실천해왔습니다.

서울대교구 해외선교 담당 구요비 주교는 “팬데믹 시대에 최고의 선물인 마스크를 통해 사랑과 관심을 보여줘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울대교구 해외선교봉사국 국장 송영호 신부를 비롯해 CPBC 사장 조정래 신부와 보도주간 정수용 신부 등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