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1년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재생 시간 : 32:30|2021-07-02|VIEW : 1,603

은성제 요셉 신부 (서울대교구 가톨릭청소년이동쉼터 소장)✠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9,9-13그때에 9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10 예수님께서 집에서 식탁에 앉게 되셨는데,마침 많은 세리와 죄인도 와서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
은성제 요셉 신부 (서울대교구 가톨릭청소년이동쉼터 소장)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9-13
그때에 9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10 예수님께서 집에서 식탁에 앉게 되셨는데,
마침 많은 세리와 죄인도 와서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
11 그것을 본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12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13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