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6/7(월) - <4> 한-바레인, 종교를 넘어선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논의

재생 시간 : 01:24|2021-06-07|VIEW : 229

[앵커] 인구 160만명의 작은 중동국가인 바레인.올해는 우리나라와 바레인이 수교를 맺은 지 45주년이 되는 해인데요.샤이카 마이 빈트 모하메드 알 칼리파 바레인 문화유물청 장관이 어제 서울대교구 청소년 담당 교구장 대리 정순택 주교를 예방했습니다.정순택 주교와 마이 장관은 양국간 청소년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VCR] 샤이카 마이 빈트 모하메드 ...

[앵커] 인구 160만명의
작은 중동국가인 바레인.

올해는 우리나라와 바레인이
수교를 맺은 지
45주년이 되는 해인데요.

샤이카 마이 빈트 모하메드
알 칼리파
바레인 문화유물청 장관이
어제 서울대교구 청소년 담당 교구장 대리 정순택 주교를 예방했습니다.

정순택 주교와 마이 장관은
양국간 청소년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VCR] 샤이카 마이 빈트 모하메드 알 칼리파 장관이
바레인 문화유물청 장관이 어제
서울대교구청을 방문해 정순택 주교를 예방했습니다.

그러면서 “교류의 장은 젊은이들에게 굉장히 뜻깊고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샤이카 마이 빈트 모하메드 알 칼리파 바레인 문화유물청 장관은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이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나아가기 위해 유네스코 지역 센터와의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이어 2023년에 바레인에 가톨릭교회가 정착한지 210주년이 된다며, 바레인은 다른 중동국가와 달리 굉장히 개방돼 있는 나라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대담에는 가톨릭 드림즈 앤 챌린지즈 이사장 김병진 신부와 동성고 교장 조영관 신부, 국제e스포츠협회 김억경 사무총장 등도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