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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목) - <3> [어서 오세요] 김시몬 신부 /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

재생 시간 : 05:50|2021-05-06|VIEW : 221

5/6(목) - [어서 오세요] 김시몬 신부 /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아시아나케이오 해고노동자들의 애끓는 절규 어떻게 보셨나요.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 김시몬 신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신부님 안녕하세요?1. (VCR-1) 올해 2월 노동사목위원장으로 부임하셨잖아요.아시아나케이오 해고노동자들의안타까운 상황을 챙겨 보시고마음이 무거우셨을 ...
5/6(목) - <3> [어서 오세요] 김시몬 신부 /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


아시아나케이오 해고노동자들의 애끓는 절규 어떻게 보셨나요.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 김시몬 신부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VCR-1) 올해 2월 노동사목위원장으로 부임하셨잖아요.

아시아나케이오 해고노동자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챙겨 보시고
마음이 무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어떠셨습니까?


2. (VCR-2) 천주교를 비롯한 3대 종단이
해고 노동자들과 연대하고 있지 않습니까?

종교계의 연대,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세요?


3. (VCR-3) 해고노동자 1명이 정년을 넘겼습니다.
또다른 1명은 이달 말 정년을 앞두고 있는데
복직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4. 아시아나케이오 사태를 보면서
하청 노동자들의 현실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는데
환경은 열악하고
업무는 고되고
갑질과 횡포까지 견뎌야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신부님은 어떻게 보세요?


5. (VCR-4) 하청 노동자들 뿐 아니라
건설 노동자,
운송 노동자,
감정 노동자,
이주 노동자 등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노동사목위원장으로서
우리 사회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실까요?


▷ 지금까지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
김시몬 신부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신부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