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4/27(화) - <4> 의정부교구, 내일 '코로나 팬데믹 대응 세미나' 개최

재생 시간 : 01:39|2021-04-27|VIEW : 121

의정부교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전망과 대응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의정부교구 `제2차 코로나 팬데믹 대응 세미나`가 내일 교구 신앙교육원에서 열립니다.의정부교구 평협과 사목연구소는 내일 오후 2시 교구 신앙교육원에서 `제2차 코로나 팬데믹 대응 세미나`를 개최합니다.의정부교구는 앞서 지난해 5월 20세 이상 성인 신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
의정부교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전망과 대응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의정부교구 `제2차 코로나 팬데믹 대응 세미나`가 내일 교구 신앙교육원에서 열립니다.

의정부교구 평협과 사목연구소는 내일 오후 2시 교구 신앙교육원에서 `제2차 코로나 팬데믹 대응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의정부교구는 앞서 지난해 5월 20세 이상 성인 신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신자들의 의식을 조사했습니다.

이어 지난달 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본당 사목평의회, 단체장, 레지오 단장 등을 대상으로 지난 1년 동안 일어난 변화에 대해 심층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두 차례의 조사를 바탕으로 도출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 노멀 전망과 대응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교구 사목연구소장 변승식 신부가 사회를 맡았고, 경동현 교구 통합사목국 초빙연구원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인식과 준비 실태-설문조사 주요 결과와 의미`에 대해 발표합니다.

박문수 교구 사목연구소 초빙연구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 노멀-전망과 대응`에 대해, 노주현 사목연구소 초빙연구원은 `본당 공동체성 회복-새롭게 묻고 함께 꿈꾸기`를 주제로 발표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2부에서는 교구 총대리 김성길 신부, 중산본당 주임 신중호 신부, 교구 수녀연합회 회장 박 글라리사 수녀와 1부 발제자들이 토론에 나섭니다.

의정부교구는 세미나 실황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