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4/27(화) - <5> 클로징

재생 시간 : 00:58|2021-04-27|VIEW : 393

윤여정 배우가 한국인 최초로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연기력은 물론이고 재치와 겸손 가득한 수상소감에 전 세계가 윤여정에 빠져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윤여정 배우의 수상소감 중에 유독 눈에 띄는 부분이 있습니다.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심지어 무지개도 7가지 색이 있다"고 말한 부분인데요.피부색으로 사람을 구분하지 말고, 함께 살아가자는...
윤여정 배우가 한국인 최초로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받았습니다.

연기력은 물론이고 재치와 겸손 가득한 수상소감에 전 세계가 윤여정에 빠져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윤여정 배우의 수상소감 중에 유독 눈에 띄는 부분이 있습니다.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심지어 무지개도 7가지 색이 있다"고 말한 부분인데요.

피부색으로 사람을 구분하지 말고, 함께 살아가자는 의미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도 한국인으로서 윤여정 배우의 수상 소식 자랑스럽게 느끼셨죠?

아시는 것처럼 영화 미나리는 한국인 가족의 미국 정착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과연 한국에서 살아가는 이주민을 환대하는 우리의 모습도 세계의 찬사를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