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18회 하느님의 아픈 손가락 - 이경숙 로사리아

재생 시간 : 32:10|2018-07-31|VIEW : 2,578

본당 교리교사 12년, 일반 교도소 사목 10년, 소년원 주일학교 교사 11년. 젊은 시절 양로원을 다녀온 후, "내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가야겠다"고 결심한 그녀는 그렇게 긴 시간 동안 '하느님의 아픈 손가락'을 찾아 함께 해왔습니다.   사랑이 목마른 소년원 아이들과 나눴던 따뜻한 나눔을 통해 필요한 곳 어디에나 머물러 계신 하느님을 함...

본당 교리교사 12년, 일반 교도소 사목 10년, 소년원 주일학교 교사 11년.
젊은 시절 양로원을 다녀온 후, "내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가야겠다"고 결심한 그녀는 그렇게 긴 시간 동안 '하느님의 아픈 손가락'을 찾아 함께 해왔습니다.  
사랑이 목마른 소년원 아이들과 나눴던 따뜻한 나눔을 통해 필요한 곳 어디에나 머물러 계신 하느님을 함께 찾아보고 쉽지 않았지만 은총 가득한 나눔과 봉사의 길을 함께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