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느님

제13회 봉사, 어렵지 않아요 - 치과의사 이충규 요셉

재생 시간 : 14:17|2018-07-20|VIEW : 22,346

치과의사 이충규 요셉 형제님을 만납니다. 대학시절 빈첸시오회 활동을 하며 봉사를 시작해,   무료 진료소인 요셉의원에서만 27년 간 봉사해 온 그에게   봉사의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지, 그 비결을 듣습니다.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것도 은총”이라고 말하는 그에게 하느님은 과연 어떤 분일까요? ...

치과의사 이충규 요셉 형제님을 만납니다.

대학시절 빈첸시오회 활동을 하며 봉사를 시작해,  

무료 진료소인 요셉의원에서만 27년 간 봉사해 온 그에게  

봉사의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지, 그 비결을 듣습니다.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것도 은총”이라고 말하는 그에게

하느님은 과연 어떤 분일까요?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요셉의원은 1987년 신림동에서 시작한 무료 병원으로, 지금은 영등포 쪽방촌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금껏 약 600명의 봉사자들이 60만 명이 넘는 환자들을 돌봐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