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빵 우리들의 이야기

제9회 문재, 명동에서 픽업되다

재생 시간 : 30:37|2018-05-04|VIEW : 1,895

<어서와 우리농은 처음이지?> 어느 주말, 맛있는 냄새에 이끌린 문재는 명동성당 앞에 열린 우리농 명동 보름장으로 향합니다. 각 교구에서 준비한 농산물 부스를 돌아다니며 시식코너를 마음껏 즐기던 문재. 그의 먹성에 반한 신부님은 문재를 '장담그기 일꾼'으로 스카우트합니다. 뺀질이 문재가 일꾼 역할을 잘할 수 있을까요?

<어서와 우리농은 처음이지?>

어느 주말, 맛있는 냄새에 이끌린 문재는 명동성당 앞에 열린 우리농 명동 보름장으로 향합니다.
각 교구에서 준비한 농산물 부스를 돌아다니며 시식코너를 마음껏 즐기던 문재.
그의 먹성에 반한 신부님은 문재를 '장담그기 일꾼'으로 스카우트합니다.
뺀질이 문재가 일꾼 역할을 잘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