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신앙상담 따뜻한 동행

TV신앙상담 따뜻한 동행 제1151회

재생 시간 : 31:04|2016-08-26|VIEW : 1,681

* 2016년 8월 24일 - 나승구 신부님 (서울대교구 장위1동 선교본당 주임) *< 상담내용 >1. 형제에게 받은 상처로 쉽게 화가 나고 마음이 힘듭니다."저는 1남 6녀 중 5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언니들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 많은 갈등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특히 셋째 언니와 갈등이 심해 담을 쌓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
* 2016년 8월 24일 - 나승구 신부님 (서울대교구 장위1동 선교본당 주임) *

< 상담내용 >

1. 형제에게 받은 상처로 쉽게 화가 나고 마음이 힘듭니다.

"저는 1남 6녀 중 5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언니들과 사이가 좋지 않아서 많은 갈등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특히 셋째 언니와 갈등이 심해 담을 쌓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향 때문 인지 매사가 답답하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현재 성당도 냉담 중이고, 마음이 너무 괴롭고 답답합니다."

2. 신앙과 가정에 소홀한 며느리를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제 며느리의 행동거지 때문에 고민입니다. 며느리는 평소 미사 때 예절을 지키지 않음은 물론이며, 지금 사는 평수의 집이 마음에 안든 다며 2억의 빚을 내어서 까지 이사를 하였습니다. 또한 저의 남편 삼우제 제사에도 결혼기념일과 겹친다며 참석도 안하고, 명절에는 친정에만 가고 시댁은 올 생각을 전혀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