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신앙상담 따뜻한 동행

TV신앙상담 따뜻한 동행 제1150회

재생 시간 : 30:39|2016-08-26|VIEW : 1,191

* 2016년 8월 23일 - 한철호 신부님 (서울대교구 한빛종합사회복지관 관장) *< 상담내용 >1. 돌아가신 아버지가 편히 영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아버지는 1년 전 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신부님께 대세도 받으시고, 병원에서 고모와 함께 기도도 열심히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돌아가신 후 가...
* 2016년 8월 23일 - 한철호 신부님 (서울대교구 한빛종합사회복지관 관장) *

< 상담내용 >

1. 돌아가신 아버지가 편히 영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아버지는 1년 전 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신부님께 대세도 받으시고, 병원에서 고모와 함께 기도도 열심히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돌아가신 후 가족들 꿈에 안 좋게 나타나십니다. 고민을 하다 굿을 해봤는데 무속인 말로는 아버지가 한이 많아서 라고 합니다. 돌아가시기 전 전대사와 연도가 부족 한 탓일까요?"

2. 본당에서 단체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죄가 될까요?

"저는 주일미사를 한번 도 거르지 않으며, 교무금도 꼬박꼬박 납부할 정도로 성당을 열심히 다닙니다. 하지만 제 성격상 단체 활동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성당 형제님께서 단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갔을 때 천국문지기인 베드로가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고 하는 말에 너무 고민이 됩니다."

3. 힘든 결혼생활도 기도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

"1년 전 결혼하려던 남자와 권태기를 겪고 여러 가지 문제로 결국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만나도 이 사람이 떠오릅니다. 예언은사를 받은 분도 그 사람과 결혼하면 힘들 거라고 반대했는데 잊기 어렵습니다. 예언은사자의 말대로 정말 불행한 결혼생활이 될까봐 확신은 들지 않지만 기도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