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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목) - < 4 > 바오로딸 서원 축복식

재생 시간 : 02:25|2013-11-28|VIEW : 1,569

단순히 책과 음반을 판매하는 기존 서점의 인식을 바꾼 새로운 서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성바오로딸 수도회가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 문을 연 ‘서원’이 바로 그곳입니다.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다양한 사회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성바오로딸수도회가 어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 ‘바오로딸 ...

단순히 책과 음반을 판매하는 기존 서점의 인식을 바꾼

새로운 서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성바오로딸 수도회가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

문을 연 ‘서원’이 바로 그곳입니다.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다양한 사회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성바오로딸수도회가

어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

‘바오로딸 서원’을 새롭게 마련하고

축복식을 가졌습니다.

 

새로 마련한 서원은

영상과 음악 피정,

그리고 저자, 화가들과의 만남 등

매체와 연결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자뿐 아니라 대중들과 함께

복음의 기쁨을 나누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내부 공간 구성 자체를  

매체 전시와 문화행사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고안했습니다.

 

기존의 다른 바오로딸서원에서도

문화와 영성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긴 하지만,

새로운 서원은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더욱 활발하고 다양하게 꾸려갈 예정입니다.

 

어제 봉헌된 축복식은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가 직접 주례해

새로운 문화공간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습니다.

 

< 현장음 > 염수정 대주교/ 서울대교구장

 

이곳 바오로딸서원에서는

예약을 통해 12명 이하 소그룹 영상피정도

실시할 예정인데요,

 

다음달 대림시기에는

‘사랑이신 주님’과

‘오상의 성 비오신부와 함께 드리는 묵주기도’를 주제로

영상피정을 마련합니다.

 

또 내년 1월에는

‘내 삶의 기쁨을 찾아서’,

‘화가 정미연이 말하다..<예수님을 그리는 행복>’ 등을 주제로

영상과 함께 주님을 만나는

새로운 형식의 피정을 마련합니다.

 

< 현장음 > 정문자 아우실리아 수녀 / 성 바오로딸수도회 한국관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