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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화) - < 5 > 한국평협 신앙생활 체험수기 시상식

재생 시간 : 02:22|2013-11-26|VIEW : 425

나 자신의 신앙체험을 다른 이들과 더불어 나누는 것은우리의 신앙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일이겠지요.그런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활동 중 하나가 바로 신앙체험수기 공모전이 아닌가 합니다. 바로 이 수기 공모전의 시상식이 지난 주 열렸습니다.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지난 22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대강당에서'신앙의 해 신앙체험 수기 공모전 ...

나 자신의 신앙체험을 다른 이들과 더불어 나누는 것은
우리의 신앙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일이겠지요.

그런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활동 중 하나가 바로
신앙체험수기 공모전이 아닌가 합니다.

바로 이 수기 공모전의 시상식이
지난 주 열렸습니다.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대강당에서
'신앙의 해 신앙체험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한국평협이
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와 공동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188편이 응모됐는데요,

'요셉 형제에게 부르는 레퀴엠'을 쓴
서울대교구 잠원동본당 장기항 빈첸시오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 현장음 : 장기항 빈첸시오 / 체험수기 최우수상 >

< 오늘 입상하신 분들의 글이 읽혀져서 저희들의 영광이 아니라 주님을 자랑하고 이 세상에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좋은지를 자랑하는 그런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또 우수상에는 안동교구 의성본당 김명희 아나스타시아씨와
포항교도소 홍광남 사무엘씨 작품이 각각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안았습니다.

시상식에 참석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는 이 자리에서
"공모전을 통해 많은 분들이
신앙체험을 글로 적으면서
다시 한 번 하느님과 만나는
은총의 시간이 되길" 기원했습니다.

한국평협은
수상작과 예선 통과작 일부를 담은 수기집을 출판해
이날 출판기념식을 함께 갖고
전국 각 본당으로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 현장음 : 최홍준 파비아노 /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장 >

< 신앙의 해, 신앙 체험 수기 공모회의 결실인 시상식을 거행하게 된 것에 대해서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수상자 여러분들에게 축하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생활 안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기쁨...

그 축복의 체험을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