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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월) - < 5 > 뿌에리 깐또레스 합창제

재생 시간 : 02:39|2013-11-25|VIEW : 768

한국교회의 초석을 놓은 분...이벽의 삶과 믿음을 조명한 이번 심포지엄이 우리 초기 교회 선조들의 시복을 현실로 이뤄내는 작은 한 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다음 소식입니다.아이들의 맑은 목소리로 하느님을 찬미하는 한국뿌에리깐또레스 연합합창제가지난 주말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어린 천사들이 빚어내는 천상의 화음... 들어보시겠습니다.한국뿌에리깐또레...

한국교회의 초석을 놓은 분...

이벽의 삶과 믿음을 조명한 이번 심포지엄이
우리 초기 교회 선조들의 시복을
현실로 이뤄내는 작은 한 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로 하느님을 찬미하는
한국뿌에리깐또레스 연합합창제가
지난 주말 성대하게 치러졌습니다.

어린 천사들이 빚어내는 천상의 화음... 들어보시겠습니다.

한국뿌에리깐또레스합창연합은
지난 23일 서울대교구 반포4동성당에서
제5회 한국뿌에리깐또레스 연합합창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합창제에는
한국뿌에리깐또레스합창연합 회장 염수정 대주교와
각 합창단 지도 신부를 비롯해
가족과 신자 등 8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염수정 대주교는 축사에서
"합창제를 준비한 많은 분들의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더욱 많은 이들이 친교를 나눌 수 있는 단체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했습니다.

< 현장음 : 염수정 대주교 >

이번 연합합창제에는
PBC소년소녀합창단과 대구대교구 뿌에리깐또레스합창단,
제주 가톨릭소년소녀합창단, 서울 목5동성당 아우름성가대,
반포4동성당 안젤루스 어린이 합창단 등
다섯 개 합창단이 출연해
아름다운 목소리로 주님을 찬미했습니다.

합창단은 각각
'아름다운 세상 주신 주께',
'주 너를 지키시고',
'아베 마리아', '보리밭', '아리랑' 등
다양한 성가와 가곡, 민요 등을 선보인 뒤
다함께 'Ave Verum'을 합창하며 무대를 마무리했습니다.

< 현장음 : 아베 베룸 / 전체 합창 >

한국뿌에리깐또레스합창연합은
가톨릭 소년소녀합창단 연합모임으로
2008년 5월 창단,
8월 국제 뿌에리 깐또레스 합창연합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국제 뿌에리깐또레스 합창연합은
전 세계 가톨릭 어린이 합창단 연합으로
2년마다 국제 합창제를 열고
회원국 간 교류를 가지며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