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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목) - < 3 > 대전교구 사목지표

재생 시간 : 02:13|2013-11-21|VIEW : 504

내년 아시아 청년대회와 한국 청년대회를 동시에 개최하는 교구죠, 바로 대전교구인데요, 대전교구가 내년도 교구 사목지표를 "청년들의 신앙 성숙과 말씀을 통한 은총의 삶을 삽시다"로 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대림시기를 앞두고 사목교서를 발표했습니다.유주교는 교서에서   &qu...

내년 아시아 청년대회와 한국 청년대회를
동시에 개최하는 교구죠,
바로 대전교구인데요,

대전교구가 내년도 교구 사목지표를
"청년들의 신앙 성숙과
말씀을 통한 은총의 삶을 삽시다"로 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대림시기를 앞두고 사목교서를 발표했습니다.

유주교는 교서에서   
"2014년 사목지표를
'청년들의 신앙 성숙과 말씀을 통한 은총의 삶을 삽시다'로 정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유흥식 주교는 먼저
먼저 내년 8월 10일부터 17일까지
대전교구에서 열리는
'아시아 청년대회와 한국 청년대회'를 강조했습니다.  

유주교는
"대전교구에서 두 대회를 개최하므로
교구민들의 더 많은 희생과 기도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제하고
"아시아 청년대회와 한국 청년대회를 통해
젊은이들은 자신 안에 담겨 있는 꿈과 희망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유흥식 주교는    
"2014년은 우리 젊은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그들이 교회 안에서 신앙의 보물들을 만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청년성서 공부는 청년들이
기도 안에서 말씀을 깊이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충만함과 희망 안에서 성덕으로 전진하는
은총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줄 것"이라며
청년들에게 성경공부를 시작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특히
"청년들의 선교에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며
"교구와 본당을 초월해 본당 관할구역 내에 있는
대학생들의 신앙생활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청년들에 대한 관심과 사목이
부족한 것이 사실인데요,

내년 여름에 열리는 청년대회를 계기로   
한국교회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새로운 활력을 되찾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