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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목) - < 4 > 안동교구 내년 선교에 최선

재생 시간 : 01:14|2013-11-21|VIEW : 401

이번에는 안동교구 소식입니다.모든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선교'이지요,하지만 천주교 신자들은 선교에 소극적인 게 사실인데요,안동교구가 내년도 사목방향을 '선교'로 정했습니다.안동교구는 최근  경북 예천군 지보면 농은수련원에서 사제회의를 열어 2014년도 교구 사목방향을 '지역 선교의 해'로 확정했습니다. 안동교구 사제단은 각 지구와 본당...

이번에는 안동교구 소식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선교'이지요,

하지만 천주교 신자들은 선교에 소극적인 게 사실인데요,
안동교구가 내년도 사목방향을 '선교'로 정했습니다.

안동교구는 최근  
경북 예천군 지보면 농은수련원에서 사제회의를 열어
2014년도 교구 사목방향을
'지역 선교의 해'로 확정했습니다.

안동교구 사제단은
각 지구와 본당에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사목방향의 구현방법을 논의하고,
선교의 결실을 얻자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안동교구장 권혁주 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첫 번째 회칙
「신앙의 빛」을 소개하면서,
"교회가 전해 받은 신앙의 빛을
이웃들에게 잘 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웃에게 신앙의 빛을 전하기 위해선
내가 먼저 믿음의 기쁨을
느끼고 깨달아야 하겠지요.

안동교구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 우리가 누리는 신앙의 기쁨을  
이웃에게 전하는 데 망설임이 없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