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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목) - < 6 >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50주년

재생 시간 : 02:41|2013-11-21|VIEW : 377

특별히 임종하는 이들 곁을 지켜온 수도회죠?바로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인데요,'마리아의 작은 자매회'는 특히 '죽이는 수녀들 이야기'라는 연극과 책으로 신자가 아닌 분들에게도 낯설지 않은 이름입니다.'마리아의 작은 자매회'가 내일 한국 진출 50주년을 맞습니다.내일 감사의 미사가 봉헌됩니다.마리아의 작은 자매회는  내일 오전 11시...

특별히 임종하는 이들 곁을 지켜온 수도회죠?
바로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인데요,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는 특히
'죽이는 수녀들 이야기'라는 연극과 책으로
신자가 아닌 분들에게도
낯설지 않은 이름입니다.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가
내일 한국 진출 50주년을 맞습니다.

내일 감사의 미사가 봉헌됩니다.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는  
내일 오전 11시
서울 정동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50주년 기념미사를 봉헌합니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가 주례합니다.

마리아의 작은자매회는
영국에 본원을 두고 있는 국제 수도회로
1963년 11월 22일 우리나라에 진출했는데요,

한국과 아일랜드, 이탈리아, 미국,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10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임종하는 이들 곁에서 함께하는 호스피스 운영과
원목, 노인복지, 본당사목 등
다양한 사도직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죽음을 바라보는 시선을 희망으로 바꾸고
호스피스 치료의 중요성을 얘기한
연극 '죽이는 수녀들 이야기'와 동명의 서적을 통해
우리나라 전역에 생명의 소중함과 존엄성을 일깨운 바 있습니다.

< 현장음 : 연극 죽이는 수녀 中 >

죽음 앞에서 고통과 두려움으로
힘들어하는 이들 곁을 지키며 삶의 최후의 순간까지
주님 자녀들을 보살피는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한국 진출 50주년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