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bc 뉴스 인사이드

11월 18일(월) - 오늘의 PBC 뉴스인사이드

재생 시간 : 16:21|2013-11-18|VIEW : 421

< 1 > 도요안 신부 3주기 추모미사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는도요안 신부 선종 3주기를 맞아어제 서울 보문동 노동사목회관에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가 주례로추모미사를 봉헌했습니다.< 2 > 도요안 신부 전기집 소개도요안 신부 전기집'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는 노동과 이주사목을 바라보는 도신부의 신념을 집대성한 역작...

< 1 > 도요안 신부 3주기 추모미사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는
도요안 신부 선종 3주기를 맞아
어제 서울 보문동 노동사목회관에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가 주례로
추모미사를 봉헌했습니다.

< 2 > 도요안 신부 전기집 소개

도요안 신부 전기집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는
노동과 이주사목을 바라보는
도신부의 신념을 집대성한 역작으로
어느 누구도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일이 바로
노동운동과 노동사목이라는 도신부의 신념이
전기집 가득 배여 있습니다.

< 3 > 한일 주교회의 필리핀 지원 결의

한국과 일본 가톨릭 주교단은
지난 12일부터 사흘 동안
일본 나고야 교구에서 진행된
'제19회 한일 주교 교류 모임'에서,
필리핀의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전국적인 기도와 모금을 실시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한국에서는 한국 카리타스와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재난에 고통받는 필리핀 형제들을 돕기 위한
긴급 모금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태풍 피해 주민 돕기' 문의  
02-2279-9204 : 한국 카리타스   
02-727-2267 : 서울 한마음한몸운동본부

< 4 > 평신도주일미사 봉헌

어제 제46회 '평신도 주일'을 맞아
전국 각 교구 본당에서는
평신도들이 직접 강론을 했습니다.
올해 평신도 강론은
"모든 평신도들이
가정과, 직장, 사회생활을 해나가면서
'그리스도 신자'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매 순간 다가오는 십자가를 끌어안으면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주시는 참 평화를 향해서
나아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 5 > 대전교구 밥차나눔 축복식

대전교구는 지난 9일 홍성성당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사회복지시설·단체 특장차량 지원사업'에
대전과 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가
각각 공모 당선돼 받은
이동급식차량 2대 중 한대에 대한 축복식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지원받은 이동급식차량은
1대 당 300명의 식사를 수용할 수 있어
재난 재해 시,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급식제공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