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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월) - < 4 > 평신도주일미사 봉헌

재생 시간 : 02:45|2013-11-18|VIEW : 377

어제는 교회와 사회 안에서 평신도의 사명을 돌아보고 다짐하는 제46회 '평신도 주일'이었습니다.올해는 특히, 신앙의 해를 마무리하며 맞이한 평신도주일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었는데요,전국의 각 본당에서는 평신도 대표가 주일미사 강론을 펼쳤습니다.어제 제46회 '평신도 주일'을 맞아 전국 각 교구 본당에서는 평신도들이 직접 강론을 했습니다.한국평신...

어제는 교회와 사회 안에서
평신도의 사명을 돌아보고 다짐하는
제46회 '평신도 주일'이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신앙의 해를 마무리하며 맞이한
평신도주일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었는데요,

전국의 각 본당에서는
평신도 대표가 주일미사 강론을 펼쳤습니다.

어제 제46회 '평신도 주일'을 맞아
전국 각 교구 본당에서는
평신도들이 직접 강론을 했습니다.

한국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가 만든
'서로 사랑하며 평화의 길로 나아갑시다'라는 제목의
강론 자료가 바탕이 됐습니다.

올해 평신도 강론은
"모든 평신도들이
가정과, 직장, 사회생활을 해나가면서
'그리스도 신자'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매 순간 다가오는 십자가를 끌어안으면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주시는 참 평화를 향해서
나아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 현장음 : 임영철 베드로 / 서울대교구 중림동 약현본당 >

또한
"신앙의 해가 1주일 후에 막을 내리지만
정작 신앙의 해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며,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참된 평화를 이뤄나가기 위해
언제나 어디서나 진리 안에서 하느님을 더욱 더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며
하느님께로 나아감으로써 생명을 누리자"고  
강조했습니다.

평신도는,
성직자를 제외한 모든 신자를 말하는데요,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평신도 사도직에 특별한 관심을
드러내며 그 중요성을 크게 강조했습니다.

한국 교회는 이같은 공의회의 정신에 따라
1968년 지금의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인
'한국천주교평신도사도직협의회'를 결성했고,
이후 1970년부터 해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중 마지막 전 주일을 '평신도주일'로 지내고 있습니다.

평신도주일을 맞아
모든 평신도가 자신에게 주어진
사도직의 사명을 되새기고
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야겠습니다.

재난에 고통받는 필리핀 형제 자매들을 위해
전세계 교회가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필리핀 돕기 문의처를 알려드립니다.

지금 아래에 다시 자막으로 나가고 있는데요.

< 02-2279-9204 : 한국 카리타스  
02-727-2267 : 서울 한마음한몸운동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