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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수) - < 4 > 가톨릭대 체험형 인성 면접평가 도입

재생 시간 : 01:26|2013-11-13|VIEW : 578

가톨릭대학교가 올해 대입 수시전형에서 아주 특별한 평가 방법을 도입했다고 합니다.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성품을 파악하기 위한 독특한 면접평가입니다.가톨릭대학교는 올해 대입 수시전형에서 봉사체험과 협동활동을 평가해 뽑는 체험형 인성 면접평가를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체험형 면접평가는 체험활동과 협동학습에 이어 그룹면접과 개별면접 등 ...

가톨릭대학교가
올해 대입 수시전형에서
아주 특별한 평가 방법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성품을 파악하기 위한
독특한 면접평가입니다.

가톨릭대학교는 올해 대입 수시전형에서
봉사체험과 협동활동을 평가해 뽑는
체험형 인성 면접평가를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체험형 면접평가는
체험활동과 협동학습에 이어
그룹면접과 개별면접 등 총 네 단계에 거쳐 진행됩니다.

수험생들은 수시 전형일인
오는 24일 오전 지정된 장소에서
봉사체험활동을 하고,
오후에는 느낀 점을 다른 수험생들과 나누고
표현하는 협동활동을 수행합니다.

가톨릭대는 이를 바탕으로
그룹면접에서 인성을,
개별면접에서 전공적합성 등을 평가해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올해 교육부의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협력 중심대학으로
선정된 가톨릭대는
이번 체험형 인성 면접평가의 도입이
고교에서 인성 교육을 강화하는 작은 동인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