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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마구치초중급학교’ 조선학교 학생들의 꿈

일본 ‘야마구치초중급학교’ 조선학교 학생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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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발행 [1624호]



나도 올림픽 선수!

2020 도쿄 올림픽이 한창인 일본에서 한민족 역사와 인식을 지키고 배우며 살아가는 ‘야마구치초중급학교’ 조선학교 학생들. 최근 이곳 조선학교를 방문한 나카이 준(일본 예수회, 시모노세키 노동교육센터 소장) 신부와 아이들이 공놀이를 한 뒤 환하게 웃고 있다. 현재 일본에는 66개 조선학교에 재일동포 학생 7000여 명이 꿈을 키우며 살고 있지만, 일본 정부의 차별 정책으로 열악한 교육 환경을 이기며 살아가고 있다. 나카이 준 신부 사진 제공.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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