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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이영주·현광섭 신부, 25·26일 은경축 미사

춘천 이영주·현광섭 신부, 25·26일 은경축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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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6 발행 [1479호]
▲ 이영주신부

▲ 현광섭 신부



춘천교구 이영주(홍천본당 주임)ㆍ현광섭(군종교구 무열대본당 주임) 신부가 은경축을 맞아, 25일 홍천성당과 26일 무열대성당에서 각각 조촐하게 은경축 기념 미사와 축하 행사를 치른다.

이 신부는 1993년 8월 사제품을 받고 묵호ㆍ후평동 보좌, 김화ㆍ청호동ㆍ가평ㆍ노암동ㆍ원통본당 주임을 지냈다. 교구청 관리국장으로 근무한 뒤 현재는 홍천본당에서 사목하고 있다.

수품 동기인 현 신부는 홍천ㆍ죽림동 보좌를 거쳐 군종교구에서 사목하고 있다. 군종교구 열쇠ㆍ부산 하상바오로본당 주임으로 사목 후 가톨릭대학교에서 상담 및 임상심리학을 전공했다. 이어 군종교구 2군단(쌍용)ㆍ이라크 파병 자이툰ㆍ국군 중앙ㆍ25사단 비룡ㆍ방패(수방사)ㆍ남성대(육군 종합 행정 학교)ㆍ3군사령부(선봉대)ㆍ삼위일체(육군본부) 본당 주임을 지냈으며, 미국 자살예방센터 연수를 거쳐 현재 군종교구 무열대본당 주임으로 사목하고 있다.

전은지 기자 eunz@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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