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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성화의 날 맞아 금·은경축 축하

사제 성화의 날 맞아 금·은경축 축하

서울·광주대교구와 인천교구,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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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발행 [1419호]


서울ㆍ광주대교구, 인천교구는 23일 예수 성심 대축일ㆍ사제 성화의 날을 맞아 사제 수품 50주년(금경축)ㆍ25주년(은경축)을 맞는 사제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광주대교구


광주대교구는 23일 오전 11시 30분 광주대교구청 평생교육원성당에서 김재영ㆍ정규완ㆍ서상채 신부 금경축 축하 미사를 봉헌한다.

김재영 신부는 교구청 사목국장ㆍ총대리ㆍ광주평화방송 사장 겸 가톨릭센터 관장을 지냈으며 해남ㆍ방림동ㆍ농성동ㆍ연향동본당 등에서 사목했다.

정규완 신부는 사목국장 겸 대주교 비서를 역임했으며 북동ㆍ완도ㆍ서교동ㆍ중흥동본당 주임을 지냈다.

서상채 신부는 진도ㆍ동산동ㆍ보성ㆍ용당동본당 등에서 사목했다.


▲ 김재영 신부
 
▲ 정규완 신부
 
▲ 서상채 신부




인천교구

인천교구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주교좌 답동성당에서 예수 성심 대축일 미사를 봉헌하고, 박성규ㆍ김상용 신부의 금경축 축하 행사를 마련한다.

박성규 신부는 영종본당 보좌와 답동ㆍ김포ㆍ만수3동ㆍ역곡본당 주임을 거쳐 교구 총대리를 역임했으며 부평4동ㆍ주안3동ㆍ만수1동ㆍ부평1동본당 등에서 사목했다.

김상용 신부는 강화본당 보좌로 사목 활동을 시작했으며 화수동ㆍ용현동ㆍ답동ㆍ통진ㆍ주안5동ㆍ간석2동ㆍ부개동ㆍ주안3동ㆍ심곡본동 주임을 지냈다.

▲ 박성규 신부
 
▲ 김상용 신부



서울대교구

서울대교구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제23회 사제 성화의 날과 은경축 행사를 갖는다. ‘사제와 성체성사’를 주제로 교구 사제단 전체가 함께하는 사제 성화의 날은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인사 말씀, 홍성만 신부와 정순택 주교 강의, 은경축 축하 미사(오후 2시 30분) 및 축하식 순서로 진행된다.

1992년에 사제품을 받아 올해 은경축을 맞은 교구 사제는 주교 포함 모두 31명이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표 참조>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
유은재 기자 you@
맹현균 기자 ma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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