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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그림 찾기] 사도들에게 성체를 주시는 예수

[다른 그림 찾기] 사도들에게 성체를 주시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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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2 발행 [1405호]
▲ 요스 반 와센호베 작 ‘사도들에게 성체를 주시는 예수’, 이탈리아 우르비노, 마르케 국립미술관.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늘 정오가 되면 경당에 내려가 깊은 성체 신심으로 자신의 이마를 감실에 가까이 대고 성체 안의 예수님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성인이 지은 ‘성체 찬미가’(Verbum supernum prodiens)는 그의 깊은 성체 신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잡혀가기 전 제자들에게 자신을 생명의 빵으로 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예수님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대신해 희생되시고, 제물이 되셨습니다. 성체성사는 교회 생활의 중심이자 활력의 원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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