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가톨릭핸드벨연합회, 정남일 독주회

가톨릭핸드벨연합회, 정남일 독주회

Home > 문화출판 > 접속! 문화마당
2011.01.30 발행 [1103호]
   ▨가톨릭핸드벨연합회 제11회 정기연주회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가톨릭핸드벨연합회(지휘 조은미)가 3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 '나누며 크는 사랑'을 개최한다.
 이날 연주회에는 쌍뚜스 핸드벨 콰이어, 미리암 벨 콰이어, 가톨릭대 안젤루스 벨 콰이어, 아미꾸스 벨 콰이어가 출연해 바흐와 모차르트 곡은 물론 영화음악과 영국민요 등 다양한 연주를 선사한다.
 가톨릭핸드벨연합회는 1991년부터 장애인복지 시설에 핸드벨을 지원하고 연주법을 가르쳐왔다. 그리고 해마다 자선연주회를 열어 장애인들을 돕고 있다. 이번 연주회 수익금 역시 장애인들을 위해 쓰인다. 전석 1~5만 원. 문의 : 02-583-6295, 세실예술기획
 
 ▨정남일씨 바이올린 독주회
 

   바이올리니스트 정남일(요셉, 서울 역삼동본당, 사진)씨가 2월 1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독주회 '모차르트의 밤'을 연다.
 정씨는 이번 독주회에서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3곡을 연주한다. 정씨는 서울대 음대를 수석 입학, 수석 졸업하고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또 데트몰트대에서 동양인 최초로 톤마이스터(음반녹음 장인) 과정도 함께 수료해 화제를 모았다.
 정씨는 현재 동아방송예술대 음향제작계열 교수로 재직 중이며, 수원시립교향악단 악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석 2만 원. 문의 : 02-586-0945, 예인예술기획 박수정 기자

ⓒ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발행일자조회
오늘의 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