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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민 신부의 별별 이야기

[박현민 신부의 별별이야기](72) 진정 위로를 받는 사람은 누구인가 주일 미사 집전을 몇 시간 앞두고 사제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50대 초반의 미카엘과 아녜스 부부(가칭)를 만났다. 세 아이를 두었지만 첫째 딸이 이유를 알 수 없이 사고로 하느님 품으로 먼저 떠난 가정이었다. 벌써 10여 년이 지났지만 가족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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