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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직 현장에서

[사도직현장에서] 휴일에도 교도소를 찾는 그녀 장은열 (골룸바, 골롬반 평신도 선교사) “메이안! 일요일에는 쉬거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텐데 왜 그런 일을 하나요?”유일한 휴일인데도 홍콩 외곽에 위치한 교도소에 있는 외국인 수감자들을 방문하는 메이안에게 던진 질문이었다. 메이안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수감자들이 출소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때, 자신이 선택한 행동의 잘못을 깨닫고 새로운 삶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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