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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

사학 매파, 이집 저집 다니며 교리 가르치고 교회 허리 역할 [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 50. 사학 매파 3인방 교회의 허리「사학징의」의 공초 기록 속에서 사학(邪學) 매파(媒婆)로 일컬어진 사람이 셋 있다. 복자 정복혜 간지대(칸디다)와 복자 김연이 율리아나, 비녀 윤복점 레지나가 그들이다. 정복혜는 4월 2일에 처형되었고, 김연이는 5월 22일에 처형되었으며, 여종 윤복점은 배교로 목숨을 건져 5월 18일에 영해(寧海)로 유배 갔다. 「사학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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