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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진단

[시사진단] 멋진 신세계(최진일, 마리아, 생명윤리학자) 1932년 올더스 헉슬리(1894~1963)는 과학의 발달로 인간이 모두 인공적으로 제조되는 미래사회를 풍자적으로 그린 「멋진 신세계」라는 소설을 발표한다. 여기서 그려진 미래 세계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매우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멋진 신세계’는 ‘공유·균등·안정’이라는 유토피아를 지향하지만, 그 의미는 아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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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조회